보안의 취약으로 인해 바이러스와의 뜨거운 한판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시대의 컴퓨팅 유저들.. 악성코드로 인해 멋도모르고 쓰는 이들.. 각종 DLL 구동파일과 VXD 파일의 꼬임으로 인해 바이러스및악성코드는 없고 꺠끗하나 이유없이 컴퓨터 조낸 느린것을 느끼고 있음을 감지할때 혹은 오프닝이 msconfig 에서 모조리 해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더럽게 시간이 오래걸릴때 .. 혹은 다른인터넷은되는데 특정인터넷만 지지리도 안되거나 특정게임만 지지리도 쥐랄해쌀때 사람들은 컴퓨터에 대한 시기 질투 분노 를 남발할수있습니다 ㅡㅡ;; 이것은 지극히 평범한것이며 좀더 오버게이지 적인 분석으로 들어가자면 준비된OS 가 아니라 준비하기전에 30분동안 새로운컴퓨터 조립에 열을 다하고 있으며 파워를 넣었는 순간 메모리 초기불량으로 화면도 못보는경우 메모리 고쳐왔더만 그래픽카드 불량으로 윈도우 진입이 안되고 윈도우즈 중반 쯤 에러 메세지 출력하며 꺼지는경우 그것까지 바꿔왔는데 줴기랄 SATA 전용 메인보드에 IDE 꾸역꾸역 박아넣어서 돌린경우.. 경우는 여러가지있을수있다.. 보드의 형태에 따라서.시피유 소켓만 달라지는것이 아니라 하드타입도변하고 심지어 파워서플라이 형태까지 변화하며 그래픽카드 타입도 변화하고 메모리타입까지 변화한다. 이런쪽으로 관심없는 사람은 이제 정말 한치앞을 알수없을정도로 복잡해져있다 이유인즉슨 워낙 신제품 마구 발표하니 이래된것이다.ㅡㅡ;; 그건 그렇고 어떻게 말해도 이 난관은 정해져있던 룰마냥 외길을 걸어오고있다. 여기서는 데이터 저장 의 하드에 관해 서술한다 IDE 하드 타입이라하면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아오는 평범한 하드디스크 방식이다. 그렇다고 묻혀져버리지않았다 IDE타입의 하드디스크도 고용량이 나오고있다. 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는 IDE 타입의 역사에 절반에 반도 못미치는 역사를 가지고 우쭐거리며 나오고 있다 .. 문제는 이들이 아니다 이들을 얼마나 잘받아주느냐 따지는 메인보드(마더보드)의 역량이다.. 그 비싸고 유명하다는 아수스 메인보드나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음 ECS 나 ABIT 보드는 ~_~ 모르긋다 그나마 ABIT 은 대만에서 알아준다는데 저거 알고 쓰는사람이 몇있나 모르겠으며 아마도 저렴한 PC 를 외치는 일부인들 피시에는 거의다 노멀리티하게도 ECS 그룹의 메인보드가 장착되어 있으리라 그 외사촌브랜드 ASROCK 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있다. 그들의 메인보드는 정말 기본에만 충실한 메인보드라 할수도 없을것 같은 ㅡㅡ;; 그런 메인보드라 느끼고 있다.. 어쨋든간.. 그건그렇다 쳐도 말이 산길로 빠졋는데.. 궂이 이야기 꺼내자면 멘보드의 대명사 IWILL 도 빼놓을순없겟지.. 이보드는 몇년전부터 못봤지만 여튼 헛솔은 여기까지 하고... 이 이야기를 하는즉슨 저렴한 보드 아니면 기가나 아수스 가 대부분이라는것이다. 중견보드가 없는 실정이라 말해도 무관할지도 모른다 . 헌데 IDE 방식의 오른팔을 접어올리는데는 문제가없는데 SATA 방식의 왼팔은 접어올리는데 무리가 있다.? 이름 꽤나 알려진 메인보드 업체들도 긴장하는 부분이 이부분이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사용자는 언제나 베타테스터이다. 되는것을 팔겟지만 100퍼센트 안전하다고는 할수없다 IDE 하드 역시 초기엔 많이 불안정했다 하지만 많이 수정되어 지금의 IDE 하드는 최첨단의 기술을(에러디버깅)을 달리고 있다 좋은기술만 나열하는것이아니다 반면 SATA 는 나온지 얼마안됬지만 속도와 성능면에서 차별을 보이므로 이도 무시할수없게 되어버렷다 .그렇다 세대는 SATA 로 기울어 버렸다 하지만.! 복원솔루션의 입장 그렇다 제 3자의 입장도 생각은 해주어야한다 하드 / 보드 이 두놈을 따지기 전에 (사실 미리따지는게 맞는 추론이지만) 그 유명한 노턴사의 복원솔루션으로 유명한 노턴2XXX 시리즈의 버젼 X.X 을 주목해볼 여지가 있을것이다 유명한 기업의 PC 들은 복원솔루션을 탑재하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빠르게 복원해주는지 알고있는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냥 복원되겠지 그러나 시간은 내가 스스로 정품윈도우를 설치하는시간과도 맞먹는 시간이다. 그래 그것은 리백되는 프로그램형 복사방식이다. 일일이 하나하나 절차와 미려한 그래픽을 화면에 뿌려가며.~_~ 룰루 랄라. 이방식은 가상의 하드드라이브를 만들어 그곳을 암호화하고 리커버한다. 삼성.휴렛 모두 마찬가지이다 사실 이기술은 몇년전부터 기가바이트 회사에서 도입햇던 기술이다. Xpress Recovery 기술이 바로그것 하지만 ..ㅡㅡ;; 쓰는 사람 몇있으려나 .. 여튼 잡소린 그만하고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이야기는 명백하다 하지만 복구솔루션의 기능이 우수하면 그만큼 시간은 단축되고 스피디드 하다 바로 그것이 노턴사의 고스트 프로그램이 정답이다. 필자는 노턴사의 고스트 프로그램을 팔아먹는 장본인은 아니다 이 프로그램은 순식간에 O/S(윈도우즈를) 처음에 있엇던 상태로 원상복구시켜주는 복원솔루션이다 하지만 기업체의 대부분이 알고는 있겟지만 상호 어려운 문제점에 이프로그램을 쓰지않는듯하다
문제는 IDE 하드는 무리가 없는데 SATA 하드는 인식조차 안되는경우가 있다는것이다 IDE 하드 타입만 써온유저라면 별의식도 하지않켓지만. IDE 타입모르고 SATA 쓰는 신세대들은 이제 하드웨어 조립에 눈을 뜨고 그곳에 매일 곤욕을 치르는 유저도 허다할것이다. 다행히도 요즘 메인보드는 SATA 를 지원하며 SATA2까지 지원하며 SATA2보드는 SATA1 의 하위를 지원한다. 그래서 SATA2 전용보드라 할지라도 SATA1의 하드가 인식된단 이야기이다 문제는 SATA 방식의 하드타입을 바이오스에서 인식시켜서 잘쓰고있다해도 문제는 야기된다 GHOST 란 노턴사의 프로그램의 기원은 IDE 방식에 있다 그래서 SATA라는 생소한 컨텐츠에 접촉을 ㅡㅡ;; 접속을 띨빵하게 못하는경우도있어 초기 도스화면에서 마우스만 뜨고 아예 다음진행이; 넘어가지 못하는경우도 더러있따 (A/S 기사분들은 느끼실듯) 뭐 그들은 그게 아니라도 넘어가는 파워풀한 보조하드라는 게 있어 수리가 가능하지만 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보조 하드가 없다 문제가 산치락뒷치락이다.. 자..예를들면. IDE 하드 유저 OS설치 노턴설치 / 고스트 만드는건 알아서 하시고 복원 성공 SATA 하드유저 OS설치 노턴설치 / 고스트 다맹글어서 복원 실패 .! 이게 차이점이다. 다똑같은데 왜 복원실패냐 .!! 그것은 설정에 에러가 있었기 때문이다 노턴고스트에서 고스트 이미징할때 유념해서 뜨길바란다. 자세한것까진 어렵다 필자는 팁을 드리는것뿐이다. 그리고 IDE 타입에서 만든고스트 SATA1이나 SATA2에 풀어서 쓸려고하지마라 컴퓨터 또라이된다 .. 명령어 붕떠서 이동하는 병목 현상이 생겨나 파일의 명령이 어디로 새어나가는지 몰라 허둥지둥대다가 결국 일처리 하기때문에 몇배는 느리게 작동한다 되긴 된다는것..ㅡㅡ;; 하지만 느림. IDE 에서 만든 고스트는 될수있으면 IDE 하드에만 쓰라고 강조하고 싶다. SATA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것역시 SATA1 과 SATA2 나누어서 만들어라고 강조하고싶다 같은 SATA 인데요 1~2 차이는 효율밖에없어요 라고 해도 나누어 만들어 쓰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것은 고스트는 만능이 아니다 .. 만능이라고 만들어도 만능이 아닐경우가 생긴다 .! 메인보드가 어디 한가지이랴.? 내장그래픽칩이내장된 슬림피시도 있고 외장그래픽쓰는 미들타워 피시도 있겟고. 노트북 M 피시도 있겟다. 그렇다 이제 여러분은 SATA 와 IDE 의 상관관계를 이해하여야한다 신생 SATA 가 설곳은 어떤프로그램의 어떠한 허락을 수락받아야 하는가.? 무엇을 거쳐야 인정받을수있나를 생각하라 이미 IDE 는 KING 이다. 그래 SATA 는 IDE 의 권위에 도전하기위해 투표하러 왔을뿐이야 유권자는 전직 대통령에게 경의를 표할필요가 있지.... 아들의 입장과 딸의 입장을 생각해보라 그게 아니라 형과 동생의 입장을 생각해 주어야한다 책상의 책꽃이에 뭐부터 꽂을지 생각하고 꽂는 당신이라면 컴퓨팅 환경에서도 뛰어난 사고력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아직까지 SATA 가 어쩌구요 IDE가 어쩌구요 기본적인 질문글에 여러분들이 정말 몰라서 글을 달아쓰는 시대 정말 좋와졌다 필자시대만 해도 통신도 하기힘들어 그먼 시내까지 컴퓨터 CRT 21인치 모니터만큼 무거운 386 본체들고 2시간씩 왕복햇던 그시절을 여러분들은아는가.? 하지만 정말 몰라서 갔던것은 EMM386 메모리의 관리자 Qemm386 의 100퍼센트 활용때문에 갔었던것이다 망할놈의 용의기사2가 386에서 지지리도 구동이 안됬던것이 나의 PC 의 첫걸음이되버렷다. 그시절 MSDOS 6X 시리즈가 최고였고' 비극 윈도우즈 2.0 아이러니한 문자같은 그림의 운영체제가 시작하였을때엿지.. 이글을 읽는 유저들도 관심이있으니까 보았을것이다 .! 당신은 젊다면. 조금만 더 파고들어가보면 많은것을 알수있다. 이 IDE 나 SATA 의 비밀보다 더 큰 비밀을 .. 컴퓨터 수리나 프로그램의 정석은 없다고 나는 느낀다. 언제나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컴퓨팅환경을 나는 알뿐이다. 하지만 오류의 진실은 항상 존재 한다는것을 염두해 두어야한다 .! 이만. 말만많고 실속없는 주절대는 1강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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