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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끝부분에 화면 우하쪽에 애들 둘이 눈싸움하는 모습이 보이나요?
http://cfs.tistory.com/custom/blog/25/258984/skin/images/snowwin.html?=68019085 -
의협회장의 자질 중에 회원과의 소통문제가 거론됩니다.
너무 소통이 안되는 회장도 문제지만,
모든 회원 한사람한사람을 다 포용하는 건 불가능하겠죠.
민주적인 절차로 다수의 의견을 잘 따라야하는 것이 전 중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의견수렴하는 과정도 중요하구요(이번 경기도회장 뽑는 인터넷선거처럼 투명하고 손쉬운 의견수렴).
그런데,
자신들의 생각만 정의라고 생각하고 임총 대의원들과 기자들, 내외 인사들 앞에서 폭언과 폭력으로 밀어부치는 일이나...
회원들의 다수가 반대해도 자기생각만 옳다고 밀어부치고, 정부시책을 막지못하고 타협, 수용하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그러니, 소통도 소통이지만,
민주적 절차가 없는 폭력적인 행동도,
모두 문제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이전에 메디게이트 묻지마에 올렸던 제가 이뻐하는 남의 집 개 미삐입니다.
개와의 소통은 선입관만 버리면 되더군요.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먹이를 주고, 아껴주고 이뻐해주고...
그러면 아주 쉽게 소통이 되지요.
이에비해 사람들은?
복잡한 이해관계와 욕심들이 있어서 그게 참 힘든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개랑 소통하다보면, 참 인간들(나를 포함)이 개만도 못한 경우도 적잖게 있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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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총의 성범죄 특벌법이 악용될걸 염려하는것에 대해서...
이전에 모회원과 많은 부분에서 부딪혔는데...
그중에 하나가 "면허세를 내지않으면 면허가 박탈된다"는 조항을 갖고...
이것을 의사면허에 적용된적이 있느냐?
면허세를 잘 내라고 잘 안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강제할려는 의미에서 그렇게 적은 것이지...
실제로 면허세 안냈다고 면허가 박탈되는 경우를 난 보질못했다...
뭐 이러다가 험한말도 오고간 기억이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차를 몰고가다가 길가에 서있는 경찰이나 경찰차를 마주치면...
아무죄가 없거나, 특별한 큰 죄를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괜히 차세우고 다가올것같은...
뭔지 모르게 압박을 주는 "공권력"같은 그런 것...
의사들은 성범죄를 저지르지 말라.
경미한 성범죄도 안저지르도록 빡센 노력을 해달라...
뭐 이런 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일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전 이번 성범죄특별법이 그대로 통과된다해도 별상관없이...
지금과 같이 의사생활해도 된다고 믿고 있고,
그런 생각이 보다 건전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면허세 안내면 의사면허가 박탈된다" 이런 식의 법취지(면허세를 안내는 사람이 없도록 강제한다는)와는 동떨어진...
처벌자체에대한 공포만 극대화하는 그런 식의 사고는 별로 추천할만한게 못된다는 것이죠.
또 그런 공포를 현실에서 잘 발생할수 있다는 생각을 다수에게 심어주는 언행도...
제 생각에는 "선동" "정치적" 이런 의미를 더 강하게 느끼는 겁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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