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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모전에서, 과연 의료계가 얻는것은 무엇일까?
마치, 한의사들, 약사들 고소하는 것과 같은 이치...
상대를 공격하면 그 공격한 댓가로 뭔가가 우리한테 올수있다는 막연한 기대?
그냥 우리를 핍박(? 주관적 관점)하는 대상을 향한 속시원한 화풀이?
때로는 화풀이도 필요하고, 공격도 필요하다.
그러나 무슨 실질적인 이득이 있는것인가?
외부의 적, 적과의 충돌(가만히 있는 적을 건드림)을 스스로 먼저 야기하면서 얻어지는 것은...
의료계의 내부 단합... 그리고 싸움닭 회장에대한 존경심?
시원한가요? 전 답답합니다.www.medicaltimes.com
[메디칼타임즈 박양명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건강보험공단의 방만한 경영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공단 직원 검찰 고발에 이어 유력 일간지에 공단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 -
노환규는 암덩어리, 광견병에 걸린 개...
푸도회장이 이제 제대로된 상대를 만난것 같네요...
의료계 내에서는 폭언 폭행에 대적할만한 상대가 없었는데...
분신자살로도 의사표현을 하는 유명한 노조단체 소속 사람들과...
폭언, 막말, 상호비방싸움을 하게 되겠습니다.
의사로서...
부디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전의총과 푸도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의깊게 관찰해볼까합니다.
이 노조단체의 표적은 의료계가 아니라, 전의총과 푸도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만.www.hkn24.com
대한의사협회(의협)와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포괄수가제 시행을 앞두고 벌인 댓글 공방이 검찰 고소까지 이어지는 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노환규 의협회장에 응징의 칼날을 겨눠 파장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공공서비스노조 전국사회보험지부와 한국노총 공공연맹 국민건강보험공단직장노동조합(이하 노조)은 22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노환규가 의협 회장이 된 이후 드러난 행태는 마치 광견병에 걸린 개가 눈에 띄는 행인은 아무나 달려들어 물어뜯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노환규와 그 추종세력을 반드시 응징할 것”이라고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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